게임

거대 항공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보자! ‘AirTycoon(에어타이쿤) 3′

거대 항공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보자! ‘AirTycoon(에어타이쿤) 3′

AirTycoon 3 ( $2.99 > free )   사람들의 꿈을 세계 곳곳으로 실어나르는 비행기를 직접 운영해보면 어떨까요?   ‘에어타이쿤‘은 최대 항공사 타이틀을 목표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 많은 승객들을 유치하고 서비스를 발전시켜 회사 규모를 조금씩 키워가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했던 레스토랑/호텔의 포맷들과는 색다른 느낌이 있겠죠?)     ⇢ 처음엔 경쟁사와 난이도/운용 기간을 세팅하게 되며,       실제로 경유할 노선과 지역들까지 세밀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비... »

도라에몽 헬리콥터를 응용한 소년의 작은 모험 ‘Owen’s Odyssey(오웬 오디세이)’

도라에몽 헬리콥터를 응용한 소년의 작은 모험 ‘Owen’s Odyssey(오웬 오디세이)’

Owen’s Odyssey   어린시절 즐겨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에는 대나무로 만든 헬리콥터가 등장합니다. 이걸 머리에 얹으면 어디든 날아갈 수 있게 되는데, ‘오웬 오디세이‘는 이 장면을 응용한 모양새의 미니 아케이드입니다.   배경은 한 소년의 모험으로 시작되며, 위험한 용암지대/불덩어리/톱 같은 지형물을 피해 맵의 끝까지 골인해야 한 라운드가 완성됩니다. (컨트롤은 오직 좌,우 탭으로만 이루어지구요.)   →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전형적 인터페이스를 봤을 땐 우리에게 익숙... »

몽환적 분위기의 퍼즐 판타지 ‘The Lost City(잃어버린 도시)’

몽환적 분위기의 퍼즐 판타지 ‘The Lost City(잃어버린 도시)’

The Lost City ( $1.99 )   복잡하게 얽힌 스토리를 조금씩 풀어나가는 퍼즐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이번주 무료 앱으로 풀린 ‘잃어버린 도시‘를 플레이 해보세요:)   몽환적 분위기의 BGM과 횡스크롤을 닮은 조작 방식, 작은 단서들을 조합하며 전설 속의 마을을 탐험해가는 이 게임은 매번 반복되는 패턴이 지겨웠던 분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 만큼 신선합니다.     →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물론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JayPod은 처음부터 공략을 찾아... »

방 안까지 내손으로 디자인하며 운영해보는 경영 시뮬레이션 ‘Hotel Tycoon(호텔 타이쿤) 2′

방 안까지 내손으로 디자인하며 운영해보는 경영 시뮬레이션 ‘Hotel Tycoon(호텔 타이쿤) 2′

Hotel Tycoon 2 ( $1.99 )   손님이 머무를 객실까지 내손으로 디자인하고 운영의 묘미까지 배울 수 있는 경영 시뮬레이션 ‘호텔 타이쿤‘이 한시적 무료로 풀렸습니다.   8개의 가상 도시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27가지의 독특한 건물을 지어가며 지배인 채용/시설 관리 등 실제와 다름 없는 기술들을 익히게 되는데, 작은 요소까지 전부 커스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앱들과의 차별점이 느껴집니다.         다만, 언어가 모두 영어로 출력되기 때문에 처음엔 조금 불편할지도 모르겠는데, ... »

육성과 횡스크롤 장르를 교묘히 조합한 미니 게임 ‘Blackmoor’

육성과 횡스크롤 장르를 교묘히 조합한 미니 게임 ‘Blackmoor’

Blackmoor ( $1 )   키워내는 묘미가 쏠쏠한 육성 장르와 잠깐 즐기려는 목적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횡스크롤을 둘 다 즐기고 싶은가요?   ‘블랙무어‘는 손끝에서 터지는 타격감과 귀여운 그림체, 오기를 자극할 성장 시스템이 삼위일체?로 어우러진 미니 게임으로서, 최근 v2.0으로 릴리즈한 것을 기념해 작년 4월에 런칭한 이후 첫 일시무료로 변환되었습니다.    제이팟이 잠깐 해보니..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묘한 매력에 끌려 계속 붙들고 있었는데요. 플레이 전 원하는 영웅을 고른 후(닫힌 항... »

서바토믹 스튜디오가 제대로 만든 아이폰 고퀄 디펜스 ‘FieldRunners(필드러너) 2′

서바토믹 스튜디오가 제대로 만든 아이폰 고퀄 디펜스 ‘FieldRunners(필드러너) 2′

FieldRunners 2    인디게임을 만들던 작은 개발사 ‘서바토믹 스튜디오‘는 아이폰 디펜스 ‘필드러너‘를 통해 단숨에 네임밸류를 뒤엎었습니다. 뛰어난 그래픽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최적화 및 밸런스 덕분에 이 앱은 현재 스토어 전략 부문에서 오랫동안 높은 랭크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평가를 보면 대부분 칭찬 일색인 만큼 수준급의 완성도를 자랑합니다.(무려 별이 반개도 깍이지 않은 5개입니다.)   사실 JayPod이 예전에 구입해놓고 그동안 시간에 쫒겨 정작 해본적이 없었지만, 오... »

고무줄처럼 역동적인 러닝 아케이드 ‘Rayman Fiesta Run(레이맨 피에스타 런)’

고무줄처럼 역동적인 러닝 아케이드 ‘Rayman Fiesta Run(레이맨 피에스타 런)’

Rayman Fiesta Run ( $3 )   윈도우 98이 주를 이루었던 약 15년 전쯤 PC의 아케이드 게임을 대표했던 작품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이름만 들어도 알 듯한 ‘레이맨‘ 시리즈인데요:) 얼마전 iOS로 포팅된 후속 ‘피에스타 런‘이 금주의 앱으로 풀려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정글’은 판매가 3천원을 유지하는 중이군요.)     앙증맞은 캐릭터의 고무줄처럼 유연한 동작, 상큼한 사운드와 함께 어우러진 입체 그래픽은 완성도에 신경쓴 ... »

알맞은 낙하 위치로 번지점프를 해보자! ‘Stickman Base Jumper’

알맞은 낙하 위치로 번지점프를 해보자! ‘Stickman Base Jumper’

Stickman Base Jumper   커다란 빌딩 위에서 낙하산을 맨체 점프하려면.. 안전장치가 있더라도 정확한 위치계산이 필요합니다.   ‘스틱맨 베이스‘는 옥상에서 10~20M를 달린 뒤,       좌측 상단의 빨간 점 두개가 부딪히도록 각도를 잰 상태에서 이때다 싶은 순간 뛰어내리면 되는데,       바닥에 닿기 직전 파라슈트를 펼쳐 부드럽게 안착해야 성공입니다. (떨어질 때 속도감이 상당하군요.)      다만, 프리미엄임에도 광고가 나오는건 조금 아이러니합니다.. (그래도 시간때우기엔 딱 알맞네... »

내가 해변가에 리조트를 짓는다면? ‘빌드잇 Miami Beach Resort’

내가 해변가에 리조트를 짓는다면? ‘빌드잇 Miami Beach Resort’

Build it! Miami Beach Resort    거의 1달 만에 ‘빌드잇 마이애미 비치 리조트‘로 G5의 한시적 무료가 등장했습니다.   요번 포맷은 따사로운 해변가를 중심으로 각종 호텔/음식점/여가, 관광지를 세운 후 관광객을 끌어모아 도시로 성장시키는 컨셉으로, 리얼한 재미를 위해 현대가 아닌 19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하는 점과 체계적인 재정 및 건물 시스템이 전작들과의 차이점을 꾀하고 있습니다. (명불허전 ‘지파이브’답게 가격 변동이 뜨자마자 50위권으로 진입했네요.)    ... »

작은 플래시 하나를 지닌채 병원 빠져나가기 ‘Dim Light(딤라이트)’

작은 플래시 하나를 지닌채 병원 빠져나가기 ‘Dim Light(딤라이트)’

Dim Light   근래 리뷰한 것들 중 제일 임팩트 있는 경험이 아닐까 싶은데요. ‘딤 라이트‘는 작은 플래시 하나에 의존한채 어두운 병원을 탈출하는 공포 Game입니다. (뒤에 ‘Of Best’ 수식어를 붙이고 싶군요.)       몇 마디 설명보단 직접 해보시는게 빠른 습득에 도움이 될텐데, 긴장감 넘치는 BGM과 함께 연출되는 그들(개발자의 표현을 빌리자면)의 그림자는 종료할 때까지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정도로 공포스럽습니다.       디스플레이를 좌우로 스와이프해 빛의 방향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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